제작자 김동아 눈을 떠보니 묶여 있는 손 발.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 이 공간에서 계속해서 기억해내라는 말만 다그치는 낯선 사람. 희미한 기억을 더듬어보며 어떻게 이 곳에 왔는지 생각해내려 안간힘을 쓴다. 하나씩 밝혀지는 실마리에서 정체가 서서히 밝혀지는데.
🏆 2021 제 6회 충무로 영화제 관객상 🏆 2021 20회 광화문 단편영화제 노미네이트